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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는 단일 채널 기반의 경계없는 심리스 월드를 언리얼 엔진의5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벽을 타고 옥상을 오르거나 수영과 등반으로 숨겨진 보물상자를 찾는 과정은 모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탈 것의 귀여운 그래픽과 생동감 있는 움직임은 기존 MMORPG 이용자층을 넘어 여성 게이머에게도 어필할 만했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아쿠아트리와 드림에이지가 함께 선보이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양사의 성장 방향을 증명하는 첫 대형 MMORPG”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자리 잡고 싶다”고 말했다.
박범진 아쿠아트리 대표는 “MMORPG라는 장르가 갖고 있는 진입장벽과 호흡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저 분들을 위해 콘텐츠를 세심히 채우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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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진은 수익모델(BM)이 이용자 친화적으로 구성됐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확률형 뽑기 상품은 코스튬(외형)과 무기 외형 두 종류뿐이며, 날개와 탈 것은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며 “‘대범람’ 지역의 자판기 티켓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등급의 날개나 탈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서버 전체가 동시에 참여하는 협동형 콘텐츠 ‘대범람’은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열리며, 거대한 범람을 제압해 서버 전체 보상을 획득하는 형태의 축제형 콘텐츠이다.
아키텍트는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최대 10시간까지 자동 성장하는 ‘오프라인 모드’, 모바일-PC 연동이 가능한 리모트 플레이 등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박 대표는 “숙제처럼 느껴지는 일일 퀘스트 구조를 줄이고, 시즌별로 끝이 있는 성장 루프를 설계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매주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며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키텍트는 오는 22일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정식 서비스된다. 작년 ‘지스타’에서 공개된지 약 1년여 만이다. AAA급 게임인 것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개발 기간이다.
박범진 대표는 짧은 개발 기간의 비결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저희는 오래 호흡을 맞춰온 팀”이라며 “저희가 정해놓았던 게임의 방향성이 개발 기간 중간에 흔들리지 않았던 게 영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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