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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석전문위원은 1998년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경쟁촉진과(현 시장감시국), 기업집단과, 경쟁정책과 등 공정거래위원회의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친 후 카르텔총괄과장, 기업결합과장, 심판관리관실 협력심판담당관, 전자거래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공정거래위원회 근무 시설 지금까지 기업결합 심사 중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되는 플랫폼 분야의 배민-요기요 기업결합 건을 처리했을 뿐만 아니라 카르텔총괄과장으로 재직 시에는 현재 카르텔 분야의 가장 중요한 쟁점 중 하나로 여겨지는 정보교환 담합과 관련해 법령 개정 및 심사기준 제정 등 제도 정비를 총괄했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는 “광장 공정거래그룹은 변호사, 경제학자, 공정위 출신 전문가가 협력해 기업 활동 전반에 대한 자문부터 조사 대응, 송무, 형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최근 로톡 관련 대한변협 사건 전부 승소를 비롯해 주요 사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러한 역량은 매년 리걸(Legal) 500 등 세계적 로펌 평가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을 받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이어 “공정거래 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이숭규 수석전문위원의 합류로,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광장 공정거래팀의 자문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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