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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에 피어난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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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3.06.14 15:56:45

14일 구리시에 기부금 310만원 전달

[구리=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가수 임영웅 팬클럽의 선한 영향력이 경기도 구리시에서도 활짝 피어나고 있다.

14일 경기 구리시에 따르면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의 구리·남양주 별빛히어로방(회장 김순복)은 이날 구리시에 기부금 31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구리시 제공)
3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영웅시대 구리·남양주 별빛히어로방’은 연 2회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에서는 구리시 내 소외된 다문화 가족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영웅시대 관계자는 “33번째 가수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데 기여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가수 임영웅과 그의 노래가 전 세계 많은 사람의 힘든 삶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나눔으로 팬클럽 문화의 모범이 되시는 영웅시대 별빛히어로방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어렵고 힘든 시민들에게 가수와 팬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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