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3층에는 각종 할로윈 장식물들과 함께 무한 거울, 형광 페인트 등으로 꾸민 환상적인 3개의 할로윈 어드벤처존이 마련됐다. 주말에는 전문 아티스트가 그려주는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도 진행된다. 1층에는 팝업 스토어와 함께 대형 호박 모형과 오레오 할로윈 쿠키를 들고 있는 유령 마스코트 등 장식물들로 꾸민 할로윈 파티존이 꾸며졌다.
행사 기간 내 팝업스토어에서 인증샷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면 나만의 할로윈 쿠키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오레오 할로윈 파티세리’에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인증샷을 선정해 오레오 선물 세트를 비롯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수아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즐거움에 퐁당’이라는 오레오의 브랜드 슬로건과 같이 할로윈을 한층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독특한 브랜드 경험을 즐기는 MZ세대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마치 유령의 할로윈 파티에 온 듯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