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룡 경찰청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소유한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아파트와 예금, 유가증권 등 11억518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진교훈 경찰청 차장은 본인 명의의 강서구 등촌동 아파트, 예금 등 10억9359만원을 신고했다.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본인과 배우자가 임차한 강남 아파트 2채 전세권과 예금, 어머니가 소유한 토지 등을 합쳐 11억1197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경찰 고위직 중 최고액 신고자는 노승일 충남지방경찰청장이다. 그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경기 성남시 아파트, 배우자 명의 경기 성남시 상가, 예금, 유가증권, 채권 등 33억2505만원을 신고했다.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은 1억3335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속보]트럼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도중 긴급대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80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