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안다르 신애련·오대현 동반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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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레 기자I 2021.10.15 16:29:34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에코마케팅(230360)은 종속회사 안다르의 신애련 공동대표와 오대현 사내이사 사임으로 박효영 단독대표체제로 전환한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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