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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제일평화시장 내 신당1·2·3동새마을금고를 찾아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어 금고 직원이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점포를 방문해 예금 입출금과 온누리 상품권 환전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융서비스’에 동참했다.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는 새마을금고의 특화서비스로, 신당1·2·3동새마을금고의 경우 1일 평균수납액만 9억원에 달한다.
박 회장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동대문 패션타운 일대에서 밤낮없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상인들의 편의를 위해 힘쓰는 새마을금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올 한해 현장경영 소통을 통해 직원들과 회원들의 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박 회장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써달라며 보온병 500개를 상인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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