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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워크숍은 시험·연구용 LMO의 이용현황과 안전관리 등에 관한 정보 교류와 현장소통을 통해 연구현장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LMO 안전관리의 역사 및 올해 공모전 수상작 등이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 LMO현장검사 우수기관·시설 및 ‘안전한 LMO연구문화 정착을 위한 콘텐츠 공모전’ 당선작에 대한 과기정통신부 장관상 수여 등 시상식도 진행된다.
장관상을 시상하는 LMO 현장검사 우수기관엔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및 기관생물안전관리위원회(IBC) 구성·운영’ 기관인 충남대학교 병원이, 우수시설엔 ‘LMO 설치·운영기준의 이행과 자체적 멸균·소독시설’을 갖춘 서울대학교 종합약학연구소 실험동물실이 선정됐다.
또 ‘2018 안전한 LMO연구문화 정착을 위한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포스터, 웹툰, 영상 분야에 과기정통신부 장관상 수상작으로 각 1점씩 선정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연구환경 변화를 반영해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기술수요에 적합한 합리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시험·연구용 LMO의 안전한 연구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 11회 시험·연구용 LMO 안전관리 워크숍’의 세부 행사 내용은 시험·연구용 LMO 정보시스템(https://www.lmosafety.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이 곳에서 LMO 안전관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