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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규모 프리미엄백화점 '사이언스콤플렉스' 내달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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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8.05.02 10:55:50

6000여억 투입 2021년 준공…복합 엔터테인먼트시설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중부권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쇼핑몰인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가 내달 첫 삽을 뜬다.

대전시는 지난달 27일 유성구로부터 사이언스콤플렉스에 대한 건축 허가를 받아 예정대로 내달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총사업비 6000여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1년 준공 예정이다.

지하 5층, 지상 43층에 연면적 27만 9263㎡ 규모로 프리미엄 백화점과 호텔, 과학, 문화체험시설 등의 복합 엔터테인먼트시설로 건립된다.

또한 중부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시설과 함께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옥상정원 및 광장 등이 조성된다.

정재용 대전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대전의 새로운 일자리와 먹거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국내 유일의 명소이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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