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남재우 PD]
작년 한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주춤했지만 단독주택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리서치전문업체 리얼투데이는 국민은행(105560) 주택 가격지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작년 전국 주택 매매가가 0.03% 떨어진 가운데 단독의 집값은 0.85% 올라 나홀로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아파트와 연립은 0.19%와 0.26% 하락했습니다.
서울은 아파트가 4.48% 떨어진 반면 단독주택은 0.14% 올라 주택별 희비가 더 큰 폭으로 엇갈렸습니다.
리얼투데이 양지영 팀장은 “주택경기 침체로 아파트 매매로 시세차익을 올리기보다 낡은 단독을 매입한 후 리모델링해 임대사업을 하려는 투자자들이 늘어 단독 집값도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 관련기사 ◀
☞CD91일물 금리 시중銀 CD발행 불구 보합
☞금감원의 첫 종합검사 타깃에..긴장하는 KB금융
☞[신년사]어윤대 KB금융 회장 "내실강화와 신뢰제고 주력"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