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과학교실은 과학 분야 전반을 주제로 한 체험형 과학수업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화여자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의 전문 과학강사진이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2~5학년 학생으로, 반별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
교육은 7월 6일부터 9월 18일까지 주 1회, 총 10회 과정으로, 서강동주민센터와 성산2동주민센터, 도화동주민센터에서 각각 운영된다.
이번 생활과학교실은 인공지능, 생물, 물리, 공학, 수학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생활과학교실 수강료는 무료로 운영되며 실험 재료비 5만 원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계층은 반별 선착순 3명까지 실험 재료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 내 통합온라인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다. 모집 인원이 초과될 경우 전자추첨으로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