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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라인업으로 ‘버터소금빵’과 ‘쏘스윗카스테라’를 선보였다. 링 모양의 버터소금빵은 독일 버터 품질 기준 중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마르켄 버터를 사용했다. 쏘스윗카스테라는 사양벌꿀에 펄슈가를 첨가해 식감을 키웠다.
오는 29일에는 ‘바질올리브소금빵’, ‘소금버터카스테라롤’, ‘바닐라빈크림단팥빵’ 등 3종을 추가한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베이커리를 비롯해 김밥류(삼각김밥 등), 샌드위치, 치킨, 퀵커머스를 5개 중점 카테고리로 선정했다.
베이커리는 자체브랜드(PB) ‘세븐셀렉트’ 중심의 가성비 상품 강화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빼킷), 글로벌 소싱 및 유명 베이커리 협업 등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유진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담당상품기획자(MD)는 “이제 편의점 베이커리는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간식을 넘어 트렌디한 미식 문화를 대변하는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론칭을 통해 전문 베이커리 못지않은 프리미엄 빵들을 편의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