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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에서 키스오브라이프는 핸드마이크를 활용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실력을 드러냈다.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1위 발표 직후 멤버들은 “이번 컴백을 중요하게 준비했는데 1위를 하게 돼 기쁘다”며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과로 키스오브라이프는 ‘스티키’(Sticky), ‘겟 라우드’(Get Loud)에 이어 세 번째 음악방송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신곡 ‘후 이즈 쉬’는 2000년대 댄스 팝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키스오프라이프 멤버들은 “초심으로 돌아가 준비한 곡”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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