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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잡은 키스오프라이프, 데뷔 첫 '엠카'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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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4.17 09:33:34

신곡 ''후 이즈 쉬''로 음방 트로피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후 이즈 쉬’(Who is she)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데뷔 후 첫 ‘엠카운트다운’ 1위이자, 이번 컴백 활동으로 거둔 첫 정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무대에서 키스오브라이프는 핸드마이크를 활용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실력을 드러냈다.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1위 발표 직후 멤버들은 “이번 컴백을 중요하게 준비했는데 1위를 하게 돼 기쁘다”며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과로 키스오브라이프는 ‘스티키’(Sticky), ‘겟 라우드’(Get Loud)에 이어 세 번째 음악방송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신곡 ‘후 이즈 쉬’는 2000년대 댄스 팝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키스오프라이프 멤버들은 “초심으로 돌아가 준비한 곡”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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