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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1분기 실적 중심으로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분석했다.
우선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129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이자이익은 기업대출 중심 성장과 순이자마진(NIM) 상승 영향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비이자이익은 전년 기저효과와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이익 감소,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손실 영향으로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용 측면에서는 교육세 인상과 명예퇴직 비용 반영으로 판관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연체율 안정화와 보수적 자산관리 기조로 대손충당금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됐다.
연간 기준으로는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법인세 및 교육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NIM 상승과 대출 성장, 비용 안정화가 상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흐름도 긍정 요소로 꼽았다. 그는 “올해 배당성향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은 5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비과세 배당 도입도 예정돼 있다”고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수준의 수익성과 주주환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대비 밸류에이션 갭이 확대된 상태”라며 현 주가 수준은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우선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129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이자이익은 기업대출 중심 성장과 순이자마진(NIM) 상승 영향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비이자이익은 전년 기저효과와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이익 감소,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손실 영향으로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용 측면에서는 교육세 인상과 명예퇴직 비용 반영으로 판관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연체율 안정화와 보수적 자산관리 기조로 대손충당금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됐다.
연간 기준으로는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법인세 및 교육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NIM 상승과 대출 성장, 비용 안정화가 상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흐름도 긍정 요소로 꼽았다. 그는 “올해 배당성향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은 5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비과세 배당 도입도 예정돼 있다”고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수준의 수익성과 주주환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대비 밸류에이션 갭이 확대된 상태”라며 현 주가 수준은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