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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목소리’는 사용자가 특정 트리거 단어를 말하면 자동으로 녹음이 시작되는 앱이다. 인공지능 기능을 활용하여 노동자, 청소년, 1인 가구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DDGS팀의 한 청년은 “한국능률협회와의 일경험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기업으로부터 실무 중심의 피드백과 조언을 받아본 과정이 큰 배움이 되었으며, 직무 역량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고민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능률협회 청년일경험 담당자는 “청년들이 실제 기업의 업무를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멘토링한 결과”라며 “청년들의 도전과 참여기업의 진정성 있는 동행이 이번 성과를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업성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년의 직무 역량 강화와 구직 시장 진입에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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