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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 우성태(앞줄 오른쪽 일곱번째) 농업경제대표이사 및 참석자들이 7일 '2022년 추석특판 종합전략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본부부서와 지역본부, 사업장 및 계열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추석특판을 위한 사업부문별 전략을 발표하고, 선물세트 개발현황을 점검했다.
농협은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살 맛나는 국민밥상’ 특판행사와 ‘살 맛나는 추석만들기’ 특판행사를 연계, 이번 추석 특판을 소매사업 대전환의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성태 대표이사는 “프리미엄 농축산물부터 실속형 생필품 선물세트까지 이번에 준비한 폭넓은 상품들이 올 추석 하나로마트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면서 “다가오는 명절에 국민 여러분께서 살 맛나는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사업부문별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하나로마트의 금년 추석 사전예약 판매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25일이며, 본특판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농협은 전국 하나로마트 및 농협몰을 통해 신규 개발된 상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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