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돈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증·개축과 보강공사 등에 쓰인다.
희망브리지는 화재 이튿날부터 한 달 동안 성금을 모았다. 특히 기업들의 거액 기부가 잇따랐다. LG화학과 ㈜YC-TEC, 롯데케미칼, GS칼텍스가 각각 2억원을 냈고 부영그룹과 롯데첨단소재, 삼성전자, 삼성화재, 호반건설, 한화, 금호석유화학, 한국동서발전이 1억원씩을 보탰다.
설 명절을 보름가량 앞둔 1월 15일 오전 2시쯤 전남 여수 교동 수산시장에서 난 불은 점포 116개를 태우는 등 70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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