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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평동 세차장서 화재…소방 "아직 진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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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인 기자I 2026.06.30 08:01:06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어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세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압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사진=이데일리 DB)
소방 (사진=이데일리 DB)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4분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세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은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진압에 나섰다.

큰 불길은 잡혔지만 아직까지 초진은 안 된 상태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집계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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