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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승로(왼쪽 네번째) 성북구청장과 권기창(다섯번째) 안동시장이 14일 안동시청에서 열린 '영남 산불 피해 주민 위한 성금·성품 전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억 5천 5백만 원 전달
성북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155,631,000원의 성금·성품을 특별모금해 이날 전달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성북구민의 따뜻한 마음이 조속한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사진=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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