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사장은 기념사에서 “엄중한 책임의식과 직무윤리를 바탕으로 플랫폼 혁신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상시화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길을 함께 모색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해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D.N.A’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 진보를 캠코 서비스 플랫폼에 탑재하겠다”며 “주요 사업부문에서 친환경 경영 확대 도입과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 플랫폼 등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D.N.A는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를 말한다.
문 사장은 “캠코의 ‘業’(업)은 그 자체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공공성을 강화해 정부와 국민이 요청하는 사명을 완수하고 ESG 경영 정착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캠코는 이날 기념식에 이어 임직원 사회봉사펀드와 기부금으로 마련한 ‘생일 떡 590세트’를 부산지역 16개 보건소 의료진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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