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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슈퍼세이브 회원 대상 ‘티몬캐시 최대 10% 추가지급 (최대 40만원)’ 행사 혜택이 제외된 값으로, 이 혜택을 포함할 경우 실제 혜택 규모는 더욱 커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슈퍼세이브는 회원 전용 특가딜과 이벤트, 차별화된 할인쿠폰과 적립혜택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같은 혜택을 기반으로 지난 12월 말 기준 티몬 슈퍼세이브 가입자수는 직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했다.
티몬은 다양한 혜택을 추가하고 있다.
먼저, 회원들에게만 지급하는 쿠폰혜택을 강화했다. 총 56만원상당의 ‘월간 쿠폰팩’과 함께 퍼스트위크 등 위크 기간 사용 가능한 ‘위크쿠폰’, 상품군별로 사용 가능한 ‘아이템쿠폰’ 등이 더해졌다.
아울러 매달 22일, 2배의 더블적립을 제공하는 ‘슈퍼세이브데이’, 회원들만 구매 및 참여 가능한 ‘특가딜’과 ‘이벤트딜’, 매달 인기 브랜드와 제휴해 선보이는 ‘슈퍼세이브 제휴혜택’ 등 혜택도 더해가고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슈퍼세이브 멤버십을 쇼핑에 특화될 수 있도록 강화하고 타임커머스 특가딜과 연계해 실질적인 제도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만족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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