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한국지급결제학회는 다음달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블록체인: 금융산업의 파괴자인가 아니면 새로운 기회인가?’를 주제로 2016년도 춘계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학계·금융회사·금융 유관기관·연구소·블록체인 관련 기술 전문가들이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국내 금융 및 지급결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로서 3개 세션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어준선 코인플러그 대표(블록체인 기술동향 및 적용사례)와 박정국 금융결제원 수석연구역(블록체인 기술의 동향과 금융권의 대응), 마이클그로내어 Chainalysis 대표(Block Chain : Things of Internet)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한국지급결제학회 홈페이지(www.kpsa.kr)를 통해서 이달 30일까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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