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유럽 증시는 12일(현지시간) 장 초반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산업생산 등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시간 오후 4시17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3% 오른 6597.0에, 프랑스 CAC40지수는 0.03% 떨어진 4117.8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DAX지수는 0.09% 오른 8503.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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