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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어린이 환경교육 '그린플러스키즈' 5만명 교육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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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5.08.04 10:13:48

기후변화 심각성, 탄소중립 실천법 체험형 교육 제공
"놀이처럼 즐기며 환경보호 중요성 배워"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플러스키즈(GREEN+ Kids)’의 2025년 상반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 출범 이후 5년간 누적 수료 학생 수는 5만명을 넘어섰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어린이 환경교육 ‘그린플러스키즈’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그린플러스키즈는 2021년 출범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3년에는 환경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대면 교육 범위를 기존 수도권에서 대구와 광주 지역 초등학교까지 확장하며 교육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지역 학생들이 전문 강사와 함께 체험형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기후행동’ 2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탄소중립 마을 지도 만들기, 환경 다이어리 작성, 씨앗 키트 심기, 플로깅 백 제작 등 실생활과 연계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은정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은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적극적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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