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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동남아·일본 등 얼리버드 항공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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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기자I 2022.10.21 16:44:56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 판매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에어서울이 21일 겨울 휴가철 특가 항공권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김포-제주 국내선을 비롯해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다카마쓰,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등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출발하는 국제/국내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김포-제주 2만2400원~ △인천-도쿄(나리타) 13만7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11만200원~ △인천-후쿠오카 9만1200원~ △인천-다카마쓰 11만1700원~ △인천-다낭 14만300원~ △인천-나트랑 15만3000원~ △인천-보라카이(칼리보) 14만1200원부터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회원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은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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