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22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국내선청사 계류장에서 김정식 이스타항공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3호기 도입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도입한 13호기 항공기는 B737-800 기종(189석)으로 인천~오사카, 인천~방콕 노선 동계 성수기 증편 스케줄에 투입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13호기 도입으로 총 11대(2013~2014년 2대 리스 반납)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됐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1월 첫 취항 후 15만2000시간 무사고 운항을 이어가고 있는 이스타항공은 지난 10월 중국 동북3성(옌지, 하얼빈, 대련) 정기노선을 확대했고 지난달 초 누적탑승객 120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 13개 국제선, 3개 국내 노선을 운영 중이다.
김정식 이스타항공 대표는 “취항 7주년을 앞두고 신규항공기를 도입해 그 의미가 더 남다르다고 본다”며 “동계 성수기 시즌에 맞춰 신규 항공기 도입을 통한 공급석 확대로 항공여행 대중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이스타항공, 26명 새내기 승무원 "최상의 서비스"다짐
☞ [포토]이스타항공, 14년 하반기 객실인턴승무원 수료식-1
☞ [포토]이스타항공, 인천 재능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 이스타항공-재능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