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케이블 TV 쇼는 미래를 선도할 미디어 서비스를 소개하고 논의하는 국내 유일의 방송통신융합미디어 전문 박람회다. 한국케이블방송협회(KCTA)의 주최로 매년 열리며 다산네트웍스는 2003년 박람회 첫 개막 이후 12년 연속 단독부스로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산네트웍스는 최근 케이블TV 사업자들의 기가인터넷 상용화 추세에 따라 각광을 받고 있는 RF오버레이(Overlay) 기반의 FTTH 솔루션 등 그 동안 국내외 통신사업자에게 안전성과 우수성을 입증 받은 국산 솔루션을 소개한다
다산네트웍스는 KT, SKB, LGU+ 등 국내 대표 통신 3사의 FTTH 장비 최대 공급자이며 CJ헬로비전, 티브로드, 현대HCN 등 케이블TV 사업자에도 꾸준히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케이블TV 사업자들과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 및 업계의 요구사항을 파악할 계획이다.
최승준 다산네트웍스 스마트사업부 부사장은 “케이블TV 업계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UHD 방송 등 보다 고품질의 방송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지속 개발 공급해 더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케이블TV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