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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 'KCTA 2014'서 최신 방송통신 기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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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I 2014.04.10 15:11:44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다산네트웍스(039560)는 10일부터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리는 ‘KCTA 2014 디지털 케이블 TV 쇼’에 참가해 차세대 케이블방송 서비스를 위한 최신 통신기술을 선보인다.

디지털 케이블 TV 쇼는 미래를 선도할 미디어 서비스를 소개하고 논의하는 국내 유일의 방송통신융합미디어 전문 박람회다. 한국케이블방송협회(KCTA)의 주최로 매년 열리며 다산네트웍스는 2003년 박람회 첫 개막 이후 12년 연속 단독부스로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산네트웍스는 최근 케이블TV 사업자들의 기가인터넷 상용화 추세에 따라 각광을 받고 있는 RF오버레이(Overlay) 기반의 FTTH 솔루션 등 그 동안 국내외 통신사업자에게 안전성과 우수성을 입증 받은 국산 솔루션을 소개한다

다산네트웍스는 KT, SKB, LGU+ 등 국내 대표 통신 3사의 FTTH 장비 최대 공급자이며 CJ헬로비전, 티브로드, 현대HCN 등 케이블TV 사업자에도 꾸준히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케이블TV 사업자들과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 및 업계의 요구사항을 파악할 계획이다.

최승준 다산네트웍스 스마트사업부 부사장은 “케이블TV 업계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UHD 방송 등 보다 고품질의 방송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지속 개발 공급해 더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케이블TV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다산네트웍스는 10일부터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리는 ‘KCTA 2014 디지털 케이블 TV 쇼’에 참가해 차세대 케이블방송 서비스를 위한 최신 통신기술을 선보인다. 다산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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