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레드로버(060300)는 올해 개봉할 예정인 4D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에 리암 니슨, 마야 루돌프 등 유명 배우가 목소리 출연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출연을 약속한 캐서린 헤이글, 윌 아넷, 브렌든 프레이져에 이어 리암 니슨, 마야 루돌프 등 할리우드 배우가 대거 참여하는 애니메이션이 됐다”며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과 배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4D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은 미국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작가 론 카메론이 참여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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