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25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장 초반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유가 상승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지만 사우디아라바아의 증산 의지에 뉴욕과 아시아 증시가 선방하자 투심이 다소 개선되는 모습이다.
한국시간 오후 5시 52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24% 오른 5934.39를 기록 중이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0.11% 오른 7137.69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0.37% 오른 4025.60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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