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외환은행(004940)은 고령층 및 텔레뱅킹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텔레뱅킹 느린 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텔레뱅킹에 전화해 `느린말 안내 서비스 버튼`을 누르면 잔액조회나 계좌이체, 환율조회 결과 등에 대해 일반 서비스 보다 느린 속도로 안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외환은행은 인터넷 뱅킹 이용시에도 큰 글씨로 구성된 화면을 볼 수 있는 `골드 에이지 뱅킹 서비스`도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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