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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염라’는 밴드 달의하루가 2020년 발매한 곡을 재해석한 곡이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구원자를 떠나보낸 뒤 상실의 책임을 묻는 깊이 있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라며 “윤하의 파워풀한 고음과 현란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졌다”고 설명했다.
수록곡 가운데 지난달 선공개한 ‘계절범죄’는 미로가 2023년 발표한 곡이 원곡이다. ‘서브 캐릭터’는 위즈의 2024년 발표곡을 재해석한 곡이며, ‘스카이바운드’는 밴드 카디가 2023년 선보인 곡을 원곡으로 한 트랙이다.
앨범 전곡 음원과 ‘염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뒤이어 오는 12일에는 ‘스카이바운드’ 뮤직비디오를, 16일에는 앨범의 합본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소속사는 “정교한 편곡으로 윤하의 보컬적인 강점과 매력을 또렷하게 살렸으며, 음원과 함께 제작한 트랙별 뮤직비디오로 곡의 서사를 확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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