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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에서 그루핀의 글로벌 전략 이사인 하이너 카마초(Heiner Camacho)는 ‘규제는 각국의 법률에 맞게, 교환은 글로벌하게’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180~190개에 이르는 스테이블코인 중 90%이상이 미 달러 기반인 점과 실시간 준비금 공개가 이뤄지지 않는 등 투명성(Transparency) 문제와 불완전한 담보율로 인한 디페깅(Risk)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결할 새로운 표준으로 ‘GX 체인’ 모델을 소개했다.
그루핀은 이어 원화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시 필요한 핵심 기준으로 △100% 원화 현금 준비금 기반 구조 △인위적 개입이 없는 실시간 발행,소각 시스템 △온체인 기반 실시간 감사 시스템 △스테이블코인 전용 Layer-1 메인넷 기반 구조 △일상 경제 활동에 쓰일 수 있는 빠른 처리 속도 △규제 정합성(AML/KYC 등) 중심 설계 △안정적 합의 방식 (POA, Proof of Authority) △초저비용 수수료 △다국적 확장성 △스테이블코인 간 자유로운 교환을 제시하며, 특히 현지 금융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글로벌 교환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업계 관계자는 “그루핀(Gurufin)이 이날 공개한 새로운 블록체인 시스템인 ‘GX체인’이 Web3를 위한 SWIFT 3.0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앞으로 그루핀 체인과 GX체인이 전통적인 금융과 온체인 금융을 연결하는 중립적인 FX 및 DeFi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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