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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임직원 가족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음악회는 KGM 합창단의 사전 공연과 곽재선 회장의 인사말, 1·2부로 나뉜 본 행사 순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곽 회장은 “풍성한 가을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회사는 국내외 판매 확대와 중장기 발전전략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가족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KG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KG그룹 합창단, 남성 보컬그룹 라 클라쎄(La Classe)의 무대로 1부를 채웠고, 이어 코요테와 이선희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 2부 공연이 대미를 장식했다.
KG필하모닉은 곽재선 문화재단이 올해 설립한 오케스트라로,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철학과 문화예술 사회 환원 비전을 담았다.
현장에는 푸드 코너와 대형 버블·삐에로 공연 등으로 꾸민 힐링 파크존, 별도의 휴게 텐트가 마련돼 방문한 직원과 가족들이 공연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