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는 30일 NH농협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NH농협채움카드 모바일티머니 후불청구방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H농협채움카드 회원이 모바일티머니 앱에 카드를 등록하면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교통수단이나 편의점 등 티머니 유통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카드결제 단말기에 태그하면 실제 이용한 금액만큼 신용카드 결제일에 청구된다.
모바일티머니 서비스는 현재 신한카드와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구 외환카드)와 제휴돼 있다.
특히 한국스마트카드와 NH농협카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5월 말부터 NH농협채움카드 모바일티머니 후불청구방식 서비스‘ 이용고객의 경우 1회 결제한도 금액이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 교통비 할인서비스가 포함된 NH농협채움카드 이용고객에게는 후불청구방식 모바일티머니 서비스에서도 동일한 교통비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현택 한국스마트카드 페이먼드&플랫폼 사업부문장은 “향후 기존 제휴카드사와도 한도상향과 교통비 할인서비스 등에 대해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