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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보상·세무자문 한번에" 신한證, '워크플레이스 W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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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06.27 09:48:41

자산관리 기반 재무복지 플랫폼 전면 론칭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기반 재무복지 플랫폼 ‘신한 프리미어(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을 전면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플랫폼은 단순한 기업 자산관리 차원을 넘어 해당 기업에 소속된 임직원을 위한 재무·복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주식보상제도 △세무 자문 △퇴직연금 관리 △임직원 금융교육 등 자산관리와 복지를 아우르는 핵심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해당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 임직원은 ‘신한 프리미어 홀’(Premier Hall) 라운지 이용, 프라이빗 문화 프로그램 참여 등 실질적인 프리미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기업은 복잡한 제도 운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지난 21일 신한 커넥트포럼 소속 법인 회원 450여명을 대상으로 한 골프 네트워크 행사 ‘그린미팅’에서 최초 소개돼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책임자(CFO)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기업의 인재경영이 변화하는 시대에 단순한 복지를 넘어, 임직원 삶 전반을 아우르는 자산관리 중심의 재무복지 플랫폼이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며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신뢰, 전문성, 그리고 사람 중심의 금융 철학을 담아낸 통합 플랫폼으로, 기업과 임직원의 동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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