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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세훈 BCC글로벌 한국&동남아시아 대표와 발라 라마사미 중국유럽국제비즈니스스쿨 경제학 교수, 제임스 지앤 리우 오크퍼시픽인베스트먼트 대표, 창 자오 비즈니스커넥트차이나 대표(왼쪽부터)가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서울에서 이데일리·KG제로인 주최로 열린 '2025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에서 트럼프 2.0 시대-대체투자에서 기회를 찾다 란 주제로 좌담을 하고 있다.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대체투자 로드맵’을 주제로 열린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GAIC 2025)’는 급변하는 환경 속 대체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