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2일 오전 10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병규 위원장)이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2016 설 맞이 사랑의 한돈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한돈자조금은 쪽방촌 주민들에게 한돈 선물세트 700개를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돈자조금 하태식 대의원회 의장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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