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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가 모집은 기존 모집과 다르게 수출 실적 유무를 보지 않는다.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80개 내외 기업에 대해 최대 10회에 걸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지원분야는 △미국 관세 대응 △해외 시장 조사 및 마케팅 △제품 경쟁력 강화 △수출 절차 서류 대행 등으로 소상공인 개별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특히 참여 기업별로 △진단 △과제 도출 △실행 계획 수립 △피드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진행한다. 수출컨설팅은 1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출 전문기관의 사전진단 등을 거쳐 세부 지원 내용을 확정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최근 세계 통상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실전 대응력이 절실해지고 있다”며 “이번 수출 컨설팅 추가 모집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하여 글로벌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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