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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메르세데스 벤츠 한남 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선보이고 있다.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장점을 결합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은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된 8기통 엔진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최상급 안정 및 편의사양이 탑재된것이 특징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매틱의 가격은 2억 56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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