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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법원 들어서는 가토 다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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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I 2015.03.09 14:32:51
【서울=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속행 공판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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