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 아파트 신규 공급이 뜸한 강남권에서 하반기 500여가구가 공급됩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보금자리 시범지구인 서초우면지구에서 오는 12월 전체 1082가구 모집 중 사전예약분을 제외하고 218가구가 분양됩니다.
강남세곡지구도 같은 달 전체 958가구 중 사전예약분을 제외한 193가구가 나옵니다.
오는 8월과 9월에는 재건축 단지인 서초구 반포 삼호가든과 역삼동 개나리 5차, 서초동 삼익 2차 단지에서 모두 92가구의 재건축 일반 분양물량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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