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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4조 1000억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36% 달성에 그쳤으나, 연간 목표 달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지난 29일 미국 Wabash 블루암모니아(4000억원)를 수주했으며, 멕시코 Mexinol(2조 8000억원), 중동 화공 수의안건, 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계열사 프로젝트(약 1조원)의 연내 수주 가시성이 높다고 이 연구원은 전했다.
그는 “LNG, 가스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북미 시장 재진입 등 상품 및 지역 다변화도 긍정적”이라며 “북미 LNG 프로젝트개발과 해상 시장 진출도 병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주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원가 관리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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