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3일 열린 탄츠올림프 아시아 국제 무용 콩쿠르에서 오수민(20세, 예술사 1년), 양현석(22세, 예술사 3년)이 공동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김소현(23세, 예술사 4년), 김민재(21세, 예술사 2년)는 공동 은상을, 허결(23세, 예술사 4년)은 동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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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탄츠올림프 아시아 국제 무용 콩쿠르’는 매년 대만, 몽골, 싱가포르,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10개국 유수 무용단체와 학교들이 참여하며 탄츠올림프 베를린 본선 선발을 위한 예선 경연 대회다. 이 대회는 아시아 여러 무용수 중에서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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