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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열 서울변회장은 “예기치 않은 산불로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조속한 화재 진압과 피해 복구를 통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지방변호사회는 2014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 후원 성금, 2020년 코로나19 성금 기부 등 국가적 재난ㆍ재해가 발생했을 때마다 성금과 성품을 지원해 오는 등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전개해 왔다.
31일 오전 대한사회복지회 방문해 성금 전달
조순열 회장 "조속한 피해회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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