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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가족·김해 단체여행·울산 확진자, 울산 컨트리클럽서 전파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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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0.08.28 14:35:13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2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부산 연제구 일가족과 경남 김해시 단체여행, 울산 확진자의 역학적 관련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부산 연제구 일가족(16명)의 지표환자와 경남 김해시 단체여행(10명)의 지표환자, 전날 확진된 울산 확진환자와 역학적 관련성이 확인됐다”면서 “역학조사 결과 이들 지표환자는 지난 13일 울산 컨트리클럽을 각각 방문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동 및 식당 이용 등을 통해 전파가 이뤄진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정은경 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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