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본부장은 “부산 연제구 일가족(16명)의 지표환자와 경남 김해시 단체여행(10명)의 지표환자, 전날 확진된 울산 확진환자와 역학적 관련성이 확인됐다”면서 “역학조사 결과 이들 지표환자는 지난 13일 울산 컨트리클럽을 각각 방문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동 및 식당 이용 등을 통해 전파가 이뤄진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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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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