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국GM에 따르면 쉐보레는 이번 모터쇼에서 국내 출시를 확정한 대형 SUV 트래버스,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와 함께 글로벌 인기 모델인 초대형 SUV 타호를 전시하며 정통 아메리칸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쉐보레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차 볼트 EV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더 뉴 카마로를 비롯해 쉐보레 대표 모델인 더 뉴 스파크, 더 뉴 트랙스, 더 뉴 말리부 등 쉐보레의 전 차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보레는 모터쇼 기간 중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31일에는 더 뉴 말리부 1호차 오너인 배우 윤현민을 초청해 말리부 토크쇼와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또 홈페이지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쉐보레 전문가의 1대 1 가이드 투어인 ‘쉐비 도슨트 투어’를 제공한다.
아울러 뮤지컬 플래시몹 퍼포먼스인 ‘쉐보레 드라마틱 퍼포먼스’와 쉐보레 퀴즈쇼, 전문 큐레이터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는 쉐보레 큐레이션이 매일 진행된다. 전시장 내에는 고객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내 해시태그를 분석해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쉐보레 차종을 제안하는 ‘쉐보레 라이프 월’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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