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이드북은 우리 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경우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카툰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외 진출 준비단계부터 전시회 출품, 수출계약단계, 위조상품 유통 및 특허침해 소송단계 등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스토리를 구성했다.
또한 각 단계별로 우리 기업이 해외 진출 시 간과하기 쉬운 주요 포인트와 그 대응 방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지재권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해외 진출 전에 지재권 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가이드북은 해외 진출 또는 예정기업을 대상으로 한 국내외 설명회 참여기업에 우선 배포되며, 지역지식재산센터, KOTRA 해외무역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무역협회, 산업단체 등 유관기관을 통해서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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