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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이(e)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금융상품 홍보를 넘어 NH농협캐피탈이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이날 임명된 가람이(e) 단장 유근배 과장은 “NH농협캐피탈과 고객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 금융을 보다 쉽게 알리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며 “가람이(e)가 직접 고객과 소통하며 우리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금융회사는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야한다”며 “홍보는 지금 당장 그 효과를 보이지는 않지만, 꾸준히 쌓아갈수록 NH농협캐피탈이 신뢰받는 금융사로 자리 매김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NH농협캐피탈은 제1기 임직원 홍보 서포터즈 가람이(e)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금융사로 한걸음 더 나아갈 예정이다.
한편, 장 대표는 전날 “어려운 경영환경에 수동적으로 휩쓸리기보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적극적인 경영이 필요하다”며“전사적 소통과 협업을 통해 올해의 경영 슬로건인 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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