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토익, 전국 대학생에 할인 프로모션 진행…"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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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06.11 12:53:00

"여름방학 토익 대비"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인공지능(AI) 토익 튜터 ‘산타’를 서비스하는 뤼이드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약 40여개 대학 총학생회와 손잡고 대대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모션에 참가하는 대학은 서울대, KAIST, UNIST, 성균관대, 경희대, 단국대, 부산대, 강원대 등 약 40여 개다. 제휴 대학 학생들은 최대 약 40% 할인된 가격으로 ‘산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학교별 프로모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각 대학 총학생회나 단과대 학생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 토익 튜터 ‘산타’는 앱과 웹으로 대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토익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자체 딥러닝 AI 기술과 100만명 이상 유저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토익 실력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단기간 목표 점수 달성을 위해 최적화한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실제 ‘산타’의 기존 유저 데이터 분석 결과 해당 앱으로 20시간 학습 시 점수 상승 효과가 약 130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덕진 뤼이드 매니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토익 시험을 준비해야하는 대학생들의 부담을 덜기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AI 튜터 ‘산타’로 짧은 여름방학 기간동안 부담없는 가격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목표 점수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뤼이드는 자체 AI 기술 학습 효과를 토익 시장에서 입증하며 지난해 약 2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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