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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베트남 축구열풍에 박지성 초청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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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I 2018.12.19 11: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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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이 베트남에서 팬미팅 행사를 펼치고 있다.(사진=조아제약 제공)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조아제약(034940)은 지난 16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해 베트남 전용 어린이 음료 ‘디노’ 팬미팅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앰배서더를 맡고 있으며 조아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파트너사다.

박지성은 호찌민의 한 대형마트에서 사인볼 증정과 팬사인, 미디어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호치민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아제약이 베트남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음료 디노는 칼슘과 아연 등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든 ‘스마트디노’와 마그네슘과 비타민 등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든 ‘롱디노’ 두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조아제약은 지난 2016년 베트남 호찌민에 대표 사무소를 개설하고 디노의 현지 유통 총괄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거래처 발굴 등 동남아 수출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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